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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스캣]냥덕일지 5일차

오늘은 콩쁨집사가 지안스캣에서 가장 좋아하는 미호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미호는 위험한 도로에서 냐옹냐옹 울고있는 소리를 듣고 지안님이 구조한 아이다. 지캣에서 서열 꼴찌와 9등을 왔다갔다 하지만 집사에게는 고집쟁이 고양이다😼 콩쁨집사가 좋아하는 미호영상은 가을이와 미호의 서열꼴찌 대결이다. 보고있으면…왠지 고구마 먹은 것 같지만 그래도 짱기욥다..💓 미호와 가을이가 서로 공기 냥냥펀치를 날린다.. 헤헤..기여오❤️ 서열꼴지 고양이들의 하찮은 싸움 https://youtu.be/5gZH0Mcvfjk출처_지안스캣 유튜브

콩쁨이네 5일차 faet.지안스캣

요즘 날씨가 막 더워지더니 또 갑자기 막 추워졌다… 낮에는 또 한 없이 덥고…몰까?🧐꽃 피었다고 이제 봄이 오고 있다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차에서 에어컨을 튼다👀오늘은 집에 와서 지안스캣 유투브를 보면서 진비빔면 냠냠🍜 오늘도 살구가 살구했다…😎그리고 고개를 돌렸는데 세상 잘자는 기쁨… 이게 사람이야 고양이야..?🤔❤️

[지안스캣]냥덕일지 4일차

오늘은 지안스캣의 막내 살구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살구는 추울 겨울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만난 아이다. 그 당시 눈에 고름이 많았고 눈이 많이 안좋은 상태였고 아깽이가 지내기에는 너무 추운 날씨라 구조를 마음먹고 이틀만에 구조할 수 있었다. 살구는 지안님의 “살고싶으면 나와 집에 가자”라는 말에 쏙 나와서 스스로 케이지에 들어간 아이다. 이후 냥덕일지에서 또 쓰게되겠지만 살구는 대단한…도른 고양이다.. 심지어 똑똑하다. 살구가 낚시를 하는 영상이 있는데 미끼의 움직임을 보고 미세하게 컨트롤한다. 하튼 대단한 아이다. 이후 냥덕일지에서 살구의 업적들을 하나하나 기록해야겠다😎 살구🍑구조스토리출처_지안스캣 유튜브

[지안스캣]냥덕일지 3일차

지안스캣에는 가을, 솜이, 루디, 미호, 쿠키, 한치, 두치, 초롱, 살구, 뭉치 총 열아이들이 함께 지낸다.오늘은 솜이의 구조스토리를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솜이는 TNR을 위해 지안님 집으로 잠시 오게 되었는데 데리고 와서 보니 이미 임신중이었다. 솜이가 많이 어리고 초산이라 솜이의 입양을 마음먹으셨던 것 같다. 솜이의 4아가들은 솜이의 고단했던 길생활 때문인지 4아가들 모두 별이 되었다. 솜이가 입원해 있던 병원에 마침 태어난 업둥이(랑이)가 있었고 솜이는 랑이를 품었다. 솜이와 랑이는 우연하게 병원에서 만났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다. 랑이는 잘 자라서 좋은 가정에 입양되고 솜이는 현재 지안님 집에서 루디와 깨볶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솜이의 구조스토리😽출처_지안스캣 유튜브

[지안스캣]냥덕일지 1일차

콩쁨집사는 지안스캣 팬이다🫶🏼 가장 의미 있게 본 영상은 한치, 두치 모자의 구조스토리다. 한치와 두치 모자는 2018년 겨울 구조되었다고 한다. 지안님이 3년간 밥을 챙겨주던 길 아이들이었는데, 늘 밥을 챙겨주던 겨울 어느 날에 두치가 엉망인 상태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당시에 두치는 병원에 데리고 가야만 살 수 있는 상황이었고 손을 타지 않는 두치였지만 살고 싶어서였는지 지안님 품에 안기어서 그대로 구조되었다고 한다. 검사결과 두치의 병명은 특발성 방광염, 요로폐색이었고 급성 신부전까지 진행되어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두치는 바로 입원을 했고 두치의 치료가 시작되었다. 두치는 병원치료와 지안님의 보살핌 끝에 퇴원하게 되었고, 지안님 집에서 요양하게 되었다. 그리고 혼자 남겨져있을 한치도 ..

콩쁨이네 1일차

지금은 볼 수 없는 아깽이 시절 깡콩이와 기쁨이깡콩이는 까만 콩같은 점이 코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동물병원에서 자꾸 땅콩이라고 부르신다… 참고로 깡콩이는 암컷이다🙄기쁨이의 아깽이 시절 얼굴이 정면으로 나온 사진은 없다. 깡콩이가 먼저 나에게 오고 몇주 후에 기쁨이도 나에게 왔다. 사실 둘은 자매냥이다. 깡콩이와 다르게 기쁨이는 세상 쫄보라서 구조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지금은 집사 껌딱지..매일 배를 내어주지 않으면 귀에 피도록 운다…지금도 운다… 예뻐해주러 가야겠다🥹❤️